코드크레용, enableX와 협력해 일본 지역 독점 총판 계약

2026. 3. 13.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코드크레용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enableX와 협력해 콘텐츠 유통 사업을 위한 일본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nableX는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TWOSTONE&Sons의 자회사로, 기업용 음성·영상·메시징 API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nableX는 일본 콘텐츠 플랫폼과 방송사를 대상으로 코드크레용이 보유한 콘텐츠의 유통과 사업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코드크레용은 enableX의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일본 콘텐츠 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에 있어 이번 협력으로 일본 지역 내 콘텐츠 유통을 enableX가 독점적으로 담당하는 구조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입장이다.

코드크레용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Shortime’을 통해 마이크로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코드크레용 관계자는 “일본 콘텐츠 시장은 글로벌 콘텐츠 유통 측면에서 중요한 지역 중 하나”라며 “enableX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내 콘텐츠 플랫폼과 방송사를 대상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CKL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코드크레용과 같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입주지원과 제작지원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

Copyright ⓒ CODE CRAYON Co., Lt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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